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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후반~ 30 쯤 되면서 걸러지게 되는 친구 유형

by 정보 채널 2022. 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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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약속의 개념이 없는 친구

약속시간에 번번히 늦거나 별별 핑계를 대며 상습적으로 늦는 유형.

20대 초반에나 남자애들끼리 약속시간 되니 '이제 씻는다,' '이제 출발한다' 등은 점점 통용이 안 되는 구간.

20 초중반 때까지야 대학교 다니거나 별 바쁘지도 않아서 약속개념 개판이더라도 곧잘 만나서 놀지만

20 후반 되면 바빠지는 시기라 나도 바빠서 짬내서 만나는 건데 친구가 계속 저런다면 다음부턴 보기가 싫어짐

 

 

2. 술버릇 안 좋은 친구

물론 술먹고 주폭을 부린다던가 너무 심한 애들은 20대 초반부터 일찌감치 걸러짐.

이십대 후반부터 걸러지는 애들은 폭력적이진 않더라도 술먹으면 자기 몸 주체를 못한다거나 필름 끊길 때까지 마시는 부류.

선넘는 말을 한다거나, 몸을 못가눈다거나, 혼자 집에 못가거나.. 주위 사람들이 피곤한 부류.

알콜중독의 싹수가 보이는 애들도 슬슬 20대 후반부터 걸러짐.

 

3. 맨날 우울한 이야기, 감정조절 안되는 친구

말 안 해도 알거라고 생각함. 20대 때야 같이 부대껴서 놀만 한데, 30쯤 되면 도저히 이런 부류하고

한순간도 같이 있기가 힘듬.. 우울증 걸린 애들한테는 미안한데 팩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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