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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와썹맨' 박준형, 일산 방문해 god 숙소 방문.."우리가 한창 때 BTS 수준"

by 정보 채널 2021. 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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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공개된 '와썹맨'에서 박준형은 god 활동시절을 보냈던 일산 숙소를 찾았다. 이 곳은 박준형이 20년 전 'god의 육아일기'를 촬영했던 곳이다.

이제는 식당으로 변한 숙소 건물을 구석 구석을 살펴보던 박준형은 "이런 도로는 그때 없고 다 흙밭이었다. 여기는 원래 유리창인데 사람들 걸어가는 발이 다 보였다"라며 그 시절 추억을 소환했다.

그러나 반지하로 들어가던 문이 폐쇄되고 팬들의 낙서로 가득하던 현관이 말끔히 페인트칠 되어버린 모습을 보며 씁쓸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박준형은 "쓸쓸하다. 무슨 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다"며 만감이 교차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박준형은 예전 KM TV 무대가 있었던 라페스타 광장을 방문, 시민들을 만나며 일산의 핫 플레이스를 탐방했다.

god를 알아보는 19세 청년을 만나 들뜬 박준형은 "우리가(god) 한창때는 BTS 수준이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와썹맨'은 god 박준형이 핫 한 인물과 핫플레이스를 찾아가 소개하는 웹 예능 콘텐트다. 현재까지 232만 구독자를 모으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10109103133649

 

 




















god를 알아보는 19세 청년을 만나 들뜬 박준형은 "우리가(god) 한창때는 BTS 수준이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언급 부분 캡처함.

진지빨지좀마..기사에도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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