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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갈때 소소한 팁

by 정보 채널 2023.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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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런치세트는 개혜자다

 단품 대비 1천원 더받고 수프+에이드+후식 커피 줌

둘이가면 커플세트 많이 먹는데, 스테이크 단품+런치 파스타 시키면 커플세트랑 거의 같은 구성에 몇만원 더 저렴함

15시까지 런치 주문 가능이니까 늦지않게 가길! 런치로만 먹을수 있는 시푸드 볶음밥, 짐붐바 스테이크도 맛있음. 

 

2. 후식 커피, 녹차 맛없음

이건 어쩔수 없음. 아웃백은 카페가 아니라 식당이라 후식 음료 퀄리티에 공들일 여력이 없엉..

아이스커피는 전날 우려놓고 냉장고에서 식혀놓은거고 핫커피는 미리 뽑아놓은거 보온병에 담아둔거임. 녹차는 걍 티백이고

커피에 까다로우면 걍 카페가는게 나음

 

3. 에이드 주문하면 탄산음료 무한 리필

굳이 인원수 맞춰서 에이드 주문할 필요 없음. 극단적으로 에이드 한잔만 시켜도 탄산음료 리필해달라하면 계속 해줄거임.....

 

4. 식전빵 소스는 세가지

기본으로 나오는 망고버터 소스 외에도 초코소스, 치즈소스 이렇게 더 있음. 주문할떄 빵 소스 다 주세요하면 다 줄거얌

나중에 밥 다먹고 빵 포장해주는데, 그때도 소스 종류별로 챙겨달라하면 포장용 초코소스, 치즈소스 챙겨줌. 

 

5. 세트메뉴에 수프는 샐러드로 변경 가능.

하나당 1400원 추가요금 있음. 풀떼기가 필요하다면 샐러드 메뉴를 추가하지말고(개별 메뉴는 양 개많음) 수프를 샐러드로 변경하셈

 

6. 메뉴 선택사항이 가능할수있음

파스타 면을 납작면<->스파게티면 으로 바꾸기,

스테이크의 아스파라거스,토마토 가니쉬를 사이드 메뉴로 바꾸기

사이드 감자튀김에 치즈를 추가해서 오지치즈 후라이로 만들기

토마호크의 요크셔푸딩을 사이드 메뉴로 교체

치즈퐁듀를 오지치즈후라이로 교체

스테이크의 시즈닝 정도(소금후추량) 조절

세트메뉴의 에이드를 다른 음료(와인,맥주 등)으로 교체

 

등등...다양한 선택사항들이 있고 매장 정책 마다 조금씩 다를수도 있으니까

주문받는 직원에게 물어보면 됨

 

7. 부메랑 쿠폰은 멤버쉽 가입 익일 발급

작년까지만해도 메뉴 관계없이 쓸수있는 부메랑 1만원 쿠폰이, 아웃백 멤버쉽 가입즉시 발급이었지만 이제 익일 발급으로 바뀜

7만원 이상 주문시 사용가능. 런치세트로 주문하다보면 금액이 69500 이런식 될수도 있는데 그때 수프->샐러드 변경 한번 해주면 7만원 넘어가서 쿠폰 쓸수있음 ㅎㅎ

 

8. 문화상품권도 됨

해피머니, 컬쳐랜드, 도서문화상품권, 백화점 상품권, 농산물 상품권 등등 다양한 상품권으로 결제 가능함.

집안에 굴러다니는 상품권 긁어모아서 오는것도 좋음

 

9. 예약 꼭 하고가

매장 바이 매장이지만 인기매장들은 웨이팅 한두시간도 예사임. 예약하고 가면 훨씬 편하게 입장할수있고 토마호크, 티본 스테이크 같은 프리미엄 스테이크는 미리 중량을 선택할수도 있음. 둘이 먹기 좋은 800g미만 작은 중량은 빛의 속도로 팔려 없어지거든.

 

10. 혹시 헬지 텔레꼼이신가요?

통신사 할인은 KT랑 SKT만 된다. LGT는 다른곳을 알아보도록

 

11. 먹고싶은거 시키셈.

아마 열정적인 직원이라면 추천판매를 하려 시도할거임. 티본 스테이크나 토마호크, 커플세트 같은걸로. 이게 매장 실적 평가에 반영되는 요소기도 해서 그런데, 먹고싶은게 확실하다면 직원들 추천에 못이기지 말고 그냥 시키고 싶은거 시키셈. 아무도 뭐라 안함. 근데 개인적으론 토마호크 추천한다. 고기도 크고 비쥬얼도 압도적이고 직원이 손님 앞에서 썰어주는데 대접받는 느낌 낼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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