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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INTJ의 특징 59가지

by 정보 채널 2022. 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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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표지향적이라 자신이 정한 목표를 달성하면서 큰 행복을 느낀다.

2. 뭐 하나 파고드는 추진력만큼은 모든 유형 중 독보적일 정도로 강하다.

3. 자기 분야에서는 끝판까지 깨버리고야 마는 성격.

4. 실제로 자신의 관심 분야에선 엄청난 성과를 내는 경우가 많음.

5. NT특유의 논리적 정합성의 끝판왕이기도.

6. 본인만의 확고한 통찰과 비전을 구축하면서 동시에 자기가 통찰한 바에 대하여 논리적이고 정교하게 세상에 내보이려는 욕구가 강하다.

7. 처음부터 끝까지 완결된 논리를 만들고자 하는 욕망이 아주 강한 편.

8. 기본적으로 분석력과 통찰력이 뛰어나고 논리 정립에 능함.

9. 이과적인 이미지가 상당히 강한 유형이기도 한데, 의외로 철학 등 인문학, 법학이나 정치학 같은 사회과학 등 문과쪽에서도 영향력을 발휘하는 훌륭한 학자들이 많다.

10. 정치 및 행정적인 능력도 아주 탁월한 편에 속함.

11. 현실감각이 떨어지는 편인데, 사적인 인간관계에서 특히 두드러짐.

12. 높은 자리에 올라갈수록 본인의 진가가 드러나는 유형.

13. 언어덕후가 될 가능성이 높음.

14. 독서를 좋아하는 편인데, 책을 읽는 것 그 자체가 목적이라기보다는 수단으로서의 느낌이 강함.

15. 묘하게 수집 같은 활동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음.

16. 덕질하는 방식도 장르를 여러가지 골고루 보는것 보다는 특정 장르 하나를 깊게 파는 형태.

17. 좀 냉정해보이는 듯 하지만 사실은 허당끼 넘치는 경우가 많음(내면 자체는 순수)

18. 목표를 이루기 위해 자신만의 논리에 빠지는 경향이 강하고, 비논리적이고 감정적인 사고방식을 매우 싫어함.

19. 독서나 스팀게임, 애니 등 같은 남이 간섭할 일이 없는 것들을 취미로 가지는 경향.

20. 열등기능이 Se라 그런지 은근히 칠칠치 못하거나, 갑작스런 상황에 다른 J유형들 이상으로 크게 휘둘리는 등등 좀 세세한 부분에서 인간적인 빈틈이 있음.

21.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츤데레끼가 생기는 경향.

22. 연애를 하면 일편단심하는 경우가 많고, 혹시라도 헤어지게 되면 후폭풍이 상당함.

23. 7차기능이 Fe라 공감을 등한시하거나 아예 무시하는 사람이 종종 있으며, 최선을 추진하기 위해 극단적인 방향으로 일을 끌고 가려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함.

24. 고집이 아주 강하면서 융통성이 부족하고, 자신의 관심 분야 외에는 잘 신경쓰지 않음.

25. 열등기능이 Se라 그런지 독립적인 성향이 강해 특별히 타인에게 잘 보이고 싶다는 욕구도 그닥 많지 않음.

26. 첫인상이 좋은 편은 아님(무표정, 싸늘한 눈빛, 무미건조한 말투)

27. 상대 입장에서 처음 INTJ를 보면 차갑고 다가가기 어려운 사람으로 인식되기 쉬움.

28. 또래들이 공유하는 유행 등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경우가 많고, 타인의 감정상태와 언행의 의도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기 쉬운 편.

29. 위계와 인맥을 중시하는 조직생활에 적응하기 어려워하는 것은 물론, 강한 반감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음.

30. 병먹금을 가장 어려워하는 유형.

31. Ni - Fi 루프 현상에 빠지면 팩트 없이 무조건 자신의 말이 옳다고 우기려 들기도.

32. 불건강해지면 감각적인 쾌락에 빠져 절제력을 완전히 잃기도 한다.

33. 신중함과 면밀한 계획이 요구되는 어려운 과업에는 누구보다 유능한 모습을 보이지만, 훌륭한 비전에 비하여 떨어지는 현실감각 때문에 사회 초년생들이 맡는 자질구레한 일선 업무들에 있어서는 빈틈이 자주 드러나고, 신중한 태도가 느린 일처리로 평가받기 쉬움.

34. 이 때문에 일반 회사같은 관료제 사회에서는 자기 능력을 100% 보여주기가 매우 어려운 편.

35. 상관에게 저평가받기 제일 쉬운 유형.

36. 행정고시나 사관학교, 의대같이 경력보다는 자격으로 본인의 능력을 증명하고, 지위를 보장받는 쪽을 많이 생각하게 되는 유형.

37. 시각적으로 보여지는 단서를 잘 못 잡아내는 모습을 자주 보이는데 예를 들자면 사람의 얼굴을 잘 알아보지 못하고,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기도 하며, 패션감각이 부족한 경우가 많은 편.

38. 감정을 분석해보려고 하나, 언행의 의도를 파악하기 어려워해서 눈치없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맹점 Fe)

39. 비전과 통찰에 집중하며 자기만의 세계를 완벽하게 세상에 구현해내고자 하며, 흐트러짐 없는 완벽한 논리적 정합성을 추구함.

40. 자신이 흥미를 가진 것의 결론까지 보고 싶어하며, 그걸 위해 체계적으로 파고들어간다.

41.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본질적인 부분을 파악하는데 능하다.

42. 감정표현을 숨기는 편.

43. 독창성과 자기영역을 제한당하는 것을 싫어하므로 권위를 의심함.

44. 배후의 권력자, 전문성있는 참모, 체계의 설계자.

45. 논리와 통찰에 기반한 원칙 아래 합리적 계획.

46. 과학, 인문학, 예술 등 학문, 이론적인 분야, 좀 더 실용적인 경우는 공학, 경제학 등 실용학문을 파고 들어 엔지니어, 애널리스트로서 활약하는 경우가 많고, 한 분야를 파고들어서 자기 영역을 구축하는 것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한계를 정하지 않고 파고들어감.

47. 의외로 털털함.

48.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행동함.

49. 차가운 첫인상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아보이지만(Te), 막상 먼저 다가가보면 생각 외로 마음을 잘 열어줘서 진입장벽이 낮다(Fi)

50. 이익과 효율성 중시(Te)

51.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추상적인 것들을 체계화하고 구현시키는 데 능함(Ni: 창의성)

52. 자기만의 설계도가 매우 뚜렷하므로 혼자서 작업하는 것을 선호하며, 타인의 도움을 받는 것을 매우 꺼리는 편이다.

53. 서브컬쳐, 철학, 예술 등 자기만의 분야가 확고하며(대부분 비주류문화) 해당 분야에서는 준 전문가 수준의 지식을 자랑하나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다(Ni+Fi)

54. 자기 감정을 제대로 드러내지 못하며 연애할때 좀 답답할 수 있다.

55. 표현력이 떨어지고, 상대방의 의중을 눈치채는데에 시간이 오래 걸려 눈치없는 인상을 주기 딱 좋으나, 한 번 상대방을 파악하고나면 알뜰살뜰 잘 챙겨준다.

56. 의외로 자기사람들 앞에서는 쉽게 무장해제되고 따뜻하게 챙겨주는데, 그 갭 차이(첫 인상과 실제 인간성)가 16가지 모든 유형 중 원톱에 꼽힘.

57. 수능과 같이 논리가 중심이 되는 시험은 INTJ가 높은 성적을 쟁취하는 경우가 많다(실제로 수능 성적이 모든 유형 중 가장 높다)

58. 그러나 자신만의 논리를 내적으로 정합하는데는 꽤 시간이 요구되기 때문에, 해당 분야를 접하는 초기에는 오히려 상당히 버벅거리기도 함.

59. 성과와 연공을 통해 관료제 계단을 오르는 일반 기업보다는 전문성의 증명을 통해 위치가 보장되는 연구직, 전문직, 참모직 종사자들 중에서 상당히 찾기 쉬운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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