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패션

250년 전 유럽 귀족들이 실제로 입었던 드레스들.jpg (+이 시기의 드레스가 화려한 이유)

by 정보 채널 2021. 5. 30.
반응형

1700년대 유럽에서 실제로 입었던 드레스들 모아봤음.

 

 

대부분 프랑스 로코코 시대의 드레스인데

간혹 영국것도 있긴 함

 

 

 

 

몇백년 전 쯤의 드레스라서 

장식이 분실된것도 있고, 색이 바래진것도 있고

보관 상태에 따라 차이가 조금 나니까 감안하고 보길 바랄게! 거의 박물관에 있는 드레스들임

 

 

 

 

 

 










1760년 무렵이라고 추정되는 드레스

 

 

재봉틀이 발명된게 100년 후 쯤이라서

이 시대 드레스들은 전부 한땀한땀 손으로 수 놓은거임... 

 

 

즉 비쌈 = 귀족들이 입던 드레스라는 것  

 

 

 

 

 


1750-1760년



 



 


1755-1760년


 

 






1755-1760년

 

 


1750년

이거는 KTX 타고 가면서 봐도 여름 드레스인것 ㅋㅋㅋㅋ



1760-1770년

 

 

 


1765

 

 

 

 


1765년

 

 

 

 




1765년

 

 


이 드레스는 가슴부분 리본, 레이스가 없는 상태임

아이보리색 레이스로 추정 중

 

 




1765-1770년

 

 

 

 

 

 

1775년





1770-1780년
이건 뭔가 소풍용 드레스같음


 


1760-1770년

 

 

 

 


1770년

 

 


1770년

 

 

 


1770년

 

 

 


1770-1780년


1770-1780년

 

 



 














1770년

이 드레스가 젤 비싸보여... 

 

 

 

 


1780년





뒷 부분 모아봤음

 







 













+ 이 시기의 드레스가 화려한 이유

 




프랑스 혁명 직전의 가장 사치스럽고 화려했던 로코코 시대이기 때문임.

 

 

 

1760년까지는 퐁파두르 부인이 유행의 중심

 

1770년 이후에는 왕비가 된 마리 앙투아네트가 유행을 주도했던 시기임

 

 

 

 

 

퐁파두르 부인 초상화

 




본문 드레스랑 ㄹㅇ 비슷한듯 ㅋㅋ

 

어떤 무묭이 댓글처럼 사실 저 드레스들중에 일부는 원래 왕족이나 높은 분들이 제작했던 건데 주인이 바뀌고, 바뀌고 했던거일수도..

 

 

 

 

 

 

이건 마리 앙투와네트의 동서인 아르투아 백작부인 (루이 16세 동생이랑 결혼한 사람임)

 


이게 딱 1775년임. 본문의 드레스 입었던 시기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