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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꼬리 올리기 운동

by 정보 채널 2021. 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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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들어가기 앞서 기사를 첨부함



https://www.lgsl.kr/story/detail/sto/sto/76/IQEX2004120031

웃을때나 말할 때 입꼬리 올라가는 건 볼굴대라는 근육의 역할이 큰데 한국인 중에는 볼굴대 근육이 입 근육의 아래에 위치해 있는 사람이 많대 그래서 쳐진 입꼬리가 많다고 함



논문도 찾아옴..
입꼬리가 일자이거나 올라간 사람보다 아래에 위치한 사람이 많다고 되어 있음
아무튼 그래도 꾸준히 훈련하면 입꼬리 올라간 효과를 볼 수 있을거임..





입술라인이 선이라 생각하고 선을 쭉 그려보면
아마 요런 식이 될거임



암튼 지금의 원덬은 일자 입술인ㄷㅔ 입꼬리는 조금 올라가 있음
근데 힘 안 주면 내려가긴 함



뭐 무표정한 건 둘째치고 웃을 때 보면 2번 입모양으로 웃는 사람들 많잖아? 3번처럼 웃는 건 한국인들 중엔 좀 드물거라 생각함
우리의 목표는 3번이 아니고 1번임

암튼 원덬이의 방법은 얼굴 근육 풀어주고 움직이기랑
입술 근육에 힘주기였음



얼굴 근육 풀어주는 건 별 거 없고 걍 아에이오우 같은 거 엄청 크게 얼굴 일그러뜨리면서 하는거임
걍 시간 날때마다 집에서 하면 됨
그러면 좀 빡세게 하면 얼굴 근육 안 움직였던 것들도 자극되서 은근 힘듬

글고 입술근육 힘주기도 별 거 없긴 한데

 



써니 입술 보면 입꼬리만 올라가 있잖아
이런 모양을 따라한다 생각하면 됨
내 입술이 이렇게 (>ω< ) 생겼다 생각하고 억지로 표정을 짓는거임





글고 썩소 짓는 연습을 겁나 함
근데 한 쪽 말고 양쪽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보면 편하게 지어지는 쪽이 있고 아닌 쪽이 있음
아닌 쪽은 얼굴 많이 안 쓰는 쪽인 거
자주 하면서 풀어준다는 느낌으로 ?

그냥 틈날때마다 하다보니 입술에 자연스럽게 힘이 생기면서
입꼬리가 실제로 올라가진 않았지만
표정을 짓는게 편안해짐

원덬이는 사람 대하는 일이 많아서
좀 자연스러운 표정을 짓고 싶어서
연습한거임
웃을 일이 없으니 표정도 굳어지더라
이뻐보이거나 그런 것보단 그냥 좋은 인상을 주고 싶어서
하다보니 표정이 자연스러워지고
웃는 연습도 많이 하다보니 웃는 표정이 편안해짐

그냥 단기간에 해서 효과를 보겠다는 것보단
그냥 틈날때마다 하다보면 어느 순간 효과가 있을거임

나도 고등학교 때부터 ? 엄마가 맨날 표정 왤케 우중충 하냐고
개구리 뒷다리 같은 거 하라고 했는데
그런 거 넘 귀찮고 그냥 거울 보거나 씻을 때 아에이오우 같은 거 하고 걍 가만히 있을 때 저런 표정을 짓는다 생각하면서 표정 연습 하다보니 입꼬리 올리는게 편안해짐

고등학교 때 찍은 사진들 보면 입꼬리 내려가 있는데
몇 년 뒤에 사진 찍을 때 보니깐 웃는 표정이 좀 자연스러워져있더라

암튼 남녀노소 누구나 가리지 않고
해보면 효과가 있음 추천함..
걍 티비 보거나 할 때 혼자 있을 때 암 생각 없이 하기 좋음

글 마무리 어떻게 하지..

원덬이의 입 사진을 올리면서 끝내야지..
입꼬리 올리기 ? 보다는 표정 자연스럽게 짓기에 더 가까운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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