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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정신이 대략 멍해지는 일본만화

by 정보 채널 2021. 4.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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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사이 최대 폭력단체 호테이구미.
4대째 두목(쿠미쵸)인 카네코 치마오가 조직을 이끌면서 국내최대조직으로 성장했다.
치마오에겐 쌍둥이 아들 카네코 린, 루이가 있다.
치마오는 둘중 한명에게 조직을 물려주려고 아들에게 직계조직을 만들어주고 경쟁시킴

 











형 카네코 린
코쿠오구미(흑앵조) 두목 보수파
야쿠자의 전통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동생이 즐겨입는 흰색옷 싫어함.

 








동생 카네코 루이.
햐쿠탄구미(백단조) 두목 개혁파
돈 되는거는 다함
야쿠자의 전통같은거 다 박살내고 싶음. 

 

 

 







개혁, 보수 서로의 생각이 달라서 부딪히는데...
알고보니 그냥 둘은 본능적으로 서로를 싫어한다.
서로를 싫어하지만 누구보다 서로에 대해 잘 알고있음.

 









애증의 관계가 너무 심하다보니까, 근친상간의 영역에 도달한 두 사람
도대체 누가 이겨서 두목이 될것인가.
이 야쿠자 조직의 미래는 어떻게 될것인가.

 




https://magazine.yanmaga.jp/c/souseiyugi/

쌍생유희 영 매거진에서 이제 연재시작했고 2화는 5월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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